2017년 10월 첫 출시 된 Wyze Labs社(US)의 Wyze Cam V2가 공개 되었는데(Pre-order 중)

$19.99의 가격뿐 아니라 이제는 지원하는 기능도 웬만한 보안 카메라 뺨치는 수준

재미 있는 것은 그러면 기업은 무엇을 밥먹고 살것인가?

개인적으로 아직은 무료로 지원하는 이벤트 저장관련 저장 서비스를 네스트 처럼 유료모델로 가는것이

가장 유력할 듯.

암튼 직구해서 집에 한번 설치해보고 싶은 지름의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

개인적으로 아마존이나 구글 같은 곳에서 인수해서 쓰면 잘 할 것 같은 느낌.


업체도 2017년 설립, Kirkland, WA 있으니 인력운영도 자유로울테고 인력도 10-50명 수준으로 적정.


https://www.wyzecam.com/

작은 크기에 설치도 간편


H/W 스펙도 이정도면 우수하지만

https://www.wyzecam.com/specs-v2/


더 좋은 점은 별도 비용 없이 이벤트 저장도 지원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Vision, Sound로 인식을 지원하는 점이 더 놀라움



양방향 사운드 지원으로 애완동물과 대화도 가능




Posted by 아브리얼
:


Updated: March 5th, 2017

http://www.recode.net/2017/3/3/14766486/new-amazon-alexa-echo-phone-calls-intercom-system-video


□ 2017년 중 Amazon, 전화기능 추가한 AI Speaker 기기 혹은 기기들 출시 예측

- 카메라를 탑재하여 가정용 비디오  인터콤 시스템 탑재 가능성도 있음

- 신규 Device가 내부적으로 베타 테스팅 중 루머

- 아마존 Nucleus(home intercom system 개발 업체) 투자

   2016.Sep. Nucleus $5.6M Series A Funding 완료(Amazon Alexa Fund 주도)


- 제프 베조스(CEO)가 Skype과 유사한 VoIP 인터넷 영상 통화 기술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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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March 1st, 2017

From: http://time.com/4683981/amazon-echo-voice-id-feature-2017/

- Alexa Voice ID 개발 中

  2015년 여름부터 개발 중, 사용자의 음성을 Apple Touch ID와 같이 자동으로 구별하여 사용자 Profile에 맞춘

  신용카드 결제 및 추천 서비스 제공 가능 예상

- 현재는 4자리 Pin code 기반 인증 제공 및 Manual하게 Profile 변경 지원

- 2016년 9월 3,000 Skills(Voice Apps) 2017년 1월 7,000 Skills, 2017년 2월 10,000 Skills가 서비스 중이며

  빠른 Eco 생태계를 확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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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Feb. 16th, 2017


- 2017.2.15 Chime Service Launching

   : Skype 유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Online meetings and collaboration 용

- WSJ 2017년말까지 Amazon Echo 및 Google Home을 통한 통화 서비스 예상

 . Smart Home기기에 별도 전화번호를 부여하거나 사용자 전화번호를 동기화 예상

 . 기술적인 난이도 보다는 Privacy, Regulation 등 법적이슈가 관건 예상

   →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 포화된 휴대전화 및 집전화 시장을 넘을 새로운 시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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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Amazon에서 발표한 개인비서 서비스(Alexa)와 이를 접근하게 해주는 기기 Amazon Echo

eCommerce, Cloud 업체가 Intelligence Service에 왜 진출을 하는 의문도 잠시

어느새 2017년 CES에서 별도 전시장 운영도 없이 2017년의 Leading 기술로 부상 中.


$179의 이 작은 원통형 기기로 할 수 있는 일

HW적인 차별성 보다는 음성인식 기반의 수많은 3rd Party 서비스 파트너들과 서비스 연계

그리고 Amazon이 확보하고 있는 다양한 상품정보, 컨텐츠 서비스가 있기에 가능하고

무엇보다 자체적인 제품 판매보다는 협력에 중점을 둔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이 Amazon Echo, Alexa에

모두가 주목을 하는 이유가 아닐지...




1. 제품사양

제품명 

 Amazon Echo

  Echo Dot

 가격

 $179.99

 $49.99

 출시

 2014.11

 2016.3

 사양

 360º omni-directional audio

 

음원 서비스 Amazon Music, Spotify, Pandora, iHeartRadio, TuneIn

 IoT(Smart Home) 지원

 WeMo, Philips Hue, Samsung  SmartThings, Wink, Insteon, Nest,  ecobee



2. 제공 서비스

 - Alexa

   . 음성인식(ASR), 자연어이해 엔진(NLU) API 통하여 3rd Party 무상 제공

   . 지원언어: 영어, 독일어


3. 협력 파트너

   1) LG전자

     - 2017년 1월 CES LG전자 스마트냉장고 Alexa 서비스 탑재 발표

     - 가정용 허브로봇(Hub Robot) Alexa 지원 발표

      : 무선인터넷(Wi-Fi) 통하여 TV,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 및 조명, 보안시스템 등을 제어(음성명령 지원)

   

   2) 2017.1월부터 음식배달(Take-out) 서비스 제공, Wingstop, Domino's Pizza and Pizza Hut 3개사 시범 서비스

      최초 1회 주문이력 있는 경우 이용 가능


   3) 2017.1월 CES Lenovo Smart Assistant에 Alexa 협력 발표

     - Shop(US): http://shop.lenovo.com/us/en/smart-home/smart-assistant/

     - 제출 출시 5월(?) 예정

     - 가격: 스탠다드버전 $130, 하만카돈 버전 $180

     - 제품적으로는 Amazon Echo와 경쟁이지만 서비스 확대를 위해서 Amazon Alexa를 다른 업체에 제공하는 개방형

       협력 비즈니스 모델로 전체 시장 확대 중

 항목

세부 사양 

Size

1.5L 

Weight 

0.72kg 

Connectivity 

 WiFi 11n 1 x 1, Bluetooth® 4.0

 Mic.

6 + 2Mic. Farfield > 5M, 360°

 Speaker Tweeter: 1 x 5W + Woofer: 1 x 10W
 Memory  2 GB DRAM
 Colors Light Gray, Green, Orange, or
Matte Black (for the Harman Kardon® Edition)
 Storage 8GB
 Voice Service  Alexa® Voice Service
 Button Array  1 x Trigger Button, 1 x Volume Control




4. 개발지원

- 개발자 사이트: https://developer.amazon.com/alexa

- Apple 및 Google과 달리 Platform이 없지만 반대로 Platform 종속성 없음

- Alexa Skills Kit SDK는 무상제공

  1) Custom skill (custom interaction model): 각 3rd Party 개발자들이 정의한 명령을 사용자의 대화에서 Intent를 추출, 

     연계하게 해줌

    : define the requests the skill can handle (intents) and the words users say to invoke those requests (utterances).

  2) Smart Home Skill API

    : defines the requests the skill can handle (device directives) and the words users say 

      to invoke those requests (utterances)

  3) Flash Briefing Skill API

    : defines the words users say to invoke the flash briefing or news request (utterances) 

      and the format of the content so that Alexa can provide it to the customer.

   . 


Posted by 아브리얼
:




Adobe 에서 재미있는 컨셉동영상을 공개.

음성명령 기반의 사진 편집기인데 사실 음성명령과 사진 편집 모두 어느정도 보편화된 기술이지만

이를 연계했을때는 잘 매칭을 하지 못하였는데 실제 컨셉동영상이기는 하지만 이를 연계했을 때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사진편집을 사용자가 할 수 있음 느끼게 해준 좋은 접근법인듯.


알파고 처럼 거창한 A.I.가 아니더라도 이런 소소한 기능들이 사용자의 음성명령 등에 따라

손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Intelligence service의 방향이 아닐지...


Screen이 없는 아니면 Display의 역할이 제한적인 Zero UI 시대의 좋은 예가 될 듯.


What If You Had An Intelligent Assistant for Photo Editing?

From: https://www.youtube.com/watch?v=e6TccXFBY5g&feature=youtu.be


게시일: 2017. 1. 10.

Our Adobe Research team is exploring what an intelligent digital assistant photo editing might look like. With Adobe Sensei we combined the emerging science of voice interaction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both creative workflows and the creative aspirations of our customers. Our speech recognition system is able to directly accept natural user voice instructions for image editing either locally through on-device computing or through a cloud-based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service.  This is a first step towards a robust multimodal voice-based interface which allows our creative customers to search and edit images in an easy and engaging way using Adobe mobile applications.

Posted by 아브리얼
:


1. 제품 기본 정보

아웃도어용 이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녀석의 최대 강점은 휴대성!

번거롭게 MP3 따로 이어폰 혹은 이어셋 따로 였던 불편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 쯤 고민해 봤을 것을 노리고 Sony에서 출시한 바로 이녀석!
이어셋과 MP3를 하나로 결합하여 휴대성을 극대화 시켰고 거기에 IPX5 수준의 방수기능까지 추가하여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

암튼 야외에서 활동의 다양한 조건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스포츠용으로
분류하기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 체험에 도움을 주신 팝코넷 관계자 및 소니코리아 관계자 분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제품 외관

이번에 수령한 제품은 흰색의 2GB 제품

 



흰색이 주는 깔끔한 외관이미지가 웬지 사과업체의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지? ^ ^

제품 뒷면 부분이다. 깨알같은 Requirement 및 주의사항과
우측 상단의 2GB, White 제품과 Zappin 기능에 대한 마크가 보인다.

(※ 기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실제 사용 가능한 저장 공간은 약 1.7GB 라는 안내 문구가 보인다.)

출생은 말레이시아에서 했고 올해 7월에 태어난 돌도 안 지난 신생아(?) 제품이다.



(2) 제품 구성

조심스레 박스를 개봉하고 녀석을 해부(?)하는 짜릿한 느낌.

- 각종국가 언어의 매뉴얼들
   (한국어만 넣어주시지 너무 세심하심 ㅋㅋ, 영어, 한국어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매뉴얼 등)
- 아담한 제품 본체 하나
- 이어버드
- 충전/데이터 케이블(Micro USB - USB 데이터 케이블 : 요즘 휴대폰 충전때 써도 되겠다는)

무엇이 빠진 느낌이 없나요?
- 프로그램 CD가 없네요? 이 워크맨용 SW는 별도 번들 CD가 아니라 본체를 연결하면 USB 저장장치 형태와 같이
  폴더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불필요한 CD나 USB가 없으니 더 좋네요




(3) 제품 스펙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삼성 YP-U4 27g정도인데 비슷한 무게에 이어셋기능까지 포함이니
    휴대성에서는 나무랄 것이 없어 보인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단점은 Zappin 기능등으로 보완을 한다.
    (곡의 주요 하일라이트를 추출하여 검색시켜주는 기능이다.)


※ 간단 Zappin 성능 테스트(Zappin은 재생버튼을 1초이상 누르면 Short/Long)형태로 제공한다.
 
    - 아래 보는 것과 같이 꼭 고음 부분만 추출하는 것은 아니다.
    - 바람났어는 박봄 부분이 나올줄 알았고 아이유는 3단 고음이 아닌 것을 보면 고음만으로 추출하는 알고리즘은
       아닌 것 같다.



(4) 유사 제품 비교
    - 왼쪽이 아이폰3GS, 가운데가 소니 워크맨, 우측이 삼성 YP-U4이다
    - 이어폰을 포함하면 소니 워크맥 NWZ-W262의 장점이 한눈에 느껴질 것 같다.
    - 무게도 32g으로 27g 수준의 삼성 소형 MP3와 큰 차이가 없다.



2. 제품 주요 외관 및 기능

- 하얀 색상에 W 로고가 스타일러스 한 느낌을 준다.



- 약 45도 각도로 귓모양에 맞춘 이어버드
- 쉽게 조작 가능한 전원 버튼
- 배터리 잔량 상태 및 동작상태를 표시해주는 OPR 램프



- 재생/일시정지 버튼, 이전트랙/다음트랙 버튼 구성으로
  간편한 구성이므로 버튼 위치만 숙지한다면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버튼을 1초이상 길게 누를 경우  Zappin 모드를 통해서 쉽게 곡 검색을 할 수 있다.
   Zappin 모드는 곡의 주요 하일라이트 부분만 잠시 들려주며 디스플레이 없는
   환경에서도 음악 검색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 RESET 홀을 만일의 상황에 초기화를 하기 위하여 제공하고 있다.(MP3 플레이어의 일반적인 방법)



- 볼륨 조절 버튼 : 쉽게 볼륨 조절을 할 수 있게 굴곡을 주어 쉽게 버튼을 감지고
                           원하는 볼륨을 선택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 랜덤 재생 및 순차 Playlist 재생을 위한 Shuffle 버튼을 제공하고 있다.



- 충전 단자는 Micro USB단자를 제공하고 있다.
   (최신 휴대폰용 충전 케이블과 같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의미)
- 충전단자 방수를 위하여 별도 캡을 부착하여 방수능력을 높였다.




- 운동 등을 하여도 쉽게 빠지지 않도록 설계한 인체공학적 귓바퀴 고리 디자인



- 실제 착용을 하면 이렇게 귓바퀴에 촥 감기니까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모델이 부실해서 죄송합니다 -.-

 


3. 배터리

(1)배터리 상태 확인
   
  모바일 기기의 가장 큰 적인 배터리 항상 배터리 때문에 고생을 하였던
  상세 디스플레이가 없는 관계로 이 제품은 OPR램프가 배터리 잔량을 표기를 해주는 형식이다.

  배터리가 완충이나 혹은 2-3시간 이상일 경우 녹색으로 재생중 표기가 되고
  배터리가 2-3시간 이내 바닥이 될 경우 주황색
  배터리가 곧 1시간 이내 혹은 바로 바닥일 경우에는 적색으로 표기가 된다.
  배터리가 전혀 없을 경우에는 적색 점멸 후 바로 종류가 되니 사용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배터리 수명 테스트

- 퀵차지 모드
  3분만 충전하면 한시간을 재생할 수 있다는 퀵차지 모드.
  제품 스펙중에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었는데 종종 충전을 까먹고 하염없이 충전시키느라 기다리는 경험
  누가라도 있으니 진짜 이것이 되는지 도전.

  그런데 퀵차지 모드 어디서 설정하나 어디서 어디서 -.- 매뉴얼을 뒤져봐도 없다?
  뭐지???? 자동으로 된다는 건가? 일단 완전방전부터 해서 배터리가 적색이되고 다시
  점멸을 알리면서 자동을 꺼지자 마자 3분 충전.

  아이폰 스탑워치로 정확히 3분 충전후에 재생 시작.
  음 1시간이라니 한 50분 40분 재생되려나 의구심 반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1시간이 지나고 1시간 10분이 지나고
  헉!!! 헉 1시간 29분???? 테스트 잘못했나? 테스트 음원도 192kbps 짜리인데 신기 -.-



  암튼 보통 스펙은 과장하기 나름인데 착한 스펙은 칭찬받을 만 한 듯
  자동으로 되는 것을 보면 특수한 배터리를 채용해서 초기 충전시 빠른 충전효율을 보여주는 배터리를
  쓰거나 특정 초기 시간동안에는 별도 충전 회로로 과전압을 걸어주는 방법을 쓰나?
  궁금증은 많지만 정확히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신뢰감 팍팍!

- 배터리 라이프 타임 테스트
  제품 스펙상 128kbps 음원상 총 8시간 재생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도 기록을 넘길지 128짜리도 없어서 192kbps로 테스트 시작
  이번에는 아이폰으로 하다가는 아이폰이 먼저 배터리 아웃될 것 같아서 편의상 벽시계로 일요일 12:30분 땅하고
  무한 재생걸어두고 계속 볼일 보기 -.-

  저녁 7시 쯤 주황색으로 배터리 색깔 변화
  저녁 8시 적색 오 이제 방전인가?
  그런데 9시 -.- 10시 헉 이것도 기록 초과네. 정확히 10시 12분에 완전방전.

  계속적으로 재생시 별다른 컨트롤 없이 계속 무한 재생만을 해서 그런지 스펙보다 긴 재생 시간 약 10시간 가까이 재생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정도면 주중 시간 충분히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4. 방수
 
  IPX5 방수 기준이라는 것은 방수시계와는 틀리다.
 이 규격은 3미터 거리에서 6.3mm 구경 노즐로 직분사되는 12.5L물을 3분 동안 어떠한 방향에서도 문제 없을 것
 그리고 추가로 이것을 일반 담수 및 땀에만 해당된다는 것 고로 목욕하면서 비눗물에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테스트는 해야겠는데 비맞으면서 해야하나 -.-
  뭐 기우제 해서 비를 내리게 해서 할 수는 없으니 약식으로 샤워기 호수로 분사해서 테스트를 하고자 했다.
  
 3분당 12.5L는 음 -.- 그냥 쎄게(?) 틀어서 3분 하면 하는것으로 대신 -.- 
 자세한 물고문(?) 장면은 YouTube로 감상(?) 하시기를(괜히 아이폰이 물벼락 옆에서 맞았네요 T_T)
 이런 물고문에도 정상 동작합니다 ^ ^
 
http://www.youtube.com/watch?v=DgRcc3J36YU

※ 잔인하므로 19세이하 미성년자 관람금지 -.-

 

5. 음질 테스트

   ※ 막귀까지는 아니지만 골드이어도 아니라서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 테스트 음원
- 박정현 1,2,3집 : 초창기 음반이기는 하지만 대세 박정현이 빠질 수 없으니
- 김범수 2집 : 비쥬얼 가수가 얼굴없는 가수 시절 음반 역시 대세니까
- 사라장 EMI 콘체라토 5번 A 마이너 : 기악 및 오케스트라
-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 일렉 음반 및 대중적인 음악 음원
- 폴포츠 One Chance : 성악적인 음원
- 브로콜리 너마저 1집 : 발라드, 서정적인 느낌 음원






6. 마무리



p.s. 파우치를 하나 중간에 전달받았는데 딱 이 워크맨 넣고 다니기에 좋은 사이즈네요 ^^
그런데 별매로 구매해야 한다면 좀 구매를 고민할 것 같습니다. 
(애플 같은 액세서리 비즈니스를 소니도 고민하고 있나 보네요)

CKS-NWW260
사진입니다. 참고하세요.


Posted by 아브리얼
:


1월 24일 다나와가 코스닥에 상장을 했다.


어찌보면 하나의 가격비교 사이트가 상장을 한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인연이 깊었기에
상장했다는 뉴스 기사 한줄의 느낌이 다른 일반 뉴스와는 조금 다르게 와 닿는다는...


컴퓨터 싸고 좋게 만들어보겠다고 용산상가의 각 매장에서 올리는 부품가격 리스트를
PC통신 사이트 게시판을 다 돌아다니면 비교하다가 이런 가격비교사이트가 등장하자
정말 세상 많이 편해졌다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포탈들이 이제 그런 가격 서비스까지 해서 굳이 이런 사이트를 찾지 않아도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들려보고는 한다는...


 


그리고 사이트 게시판에서 죽돌이 생활하면서 이런저런 부품관련 질문 답변을
주고받으며 최신 부품 정보 등을 접하고 게시판의 다른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었고...

그렇게 사이트와는 별개로 자유게시판 혹은 질문답변란에서 하나의 작은 커뮤너티,
지금의 SNS 시초를 만들었다고 해야할까?




지금은 트위터에 글을 포스팅하면 수많은 리트위에 의해서 다시 원하는 정보를
받기도 했는데 다나와 초기에는 지금도 그렇지만 소위 컴터 도사 혹은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게시판에서 저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최적의 컴퓨터 사양을 알려주곤 했는데...
그런 것이 널리 퍼져서 사람들이 늘어나고 사이트가 커지고 결국 지금의 다나와가 이루어진것이 아닐지...


물론 이것이 100%는 아니지만...


게시판에서 활동하면서 우연찮은 기회에 사장님 도움으로 잠시 사이트 관리도 도와드리면서
하나의 닷컴 기업이 성장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가질 수 있었는데
실리콘밸리의 닷컴 기업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엔젤 펀딩보다는 다나와도 마찬가지지만
창업자의 자기자본 + 약간의 대출을 기반으로 시작을 하게된다.


실제 다나와도 사장님 퇴직금을 기반으로 시작을 했고 처음에는 별도 사무실이 없어서
사장님/회장님댁에서(사모님을 회장님이라 부르곤 했다 -.-) 일주일에 한 두번 디자이너분이랑 오붓이 만나서
회의 1시간 정도하고 바로 중국집 가서 이과두주 반주 삼아서 이런저런 이슈들을 격의없게 나누곤 했었다.


초기 벤처들이 조직문화 같은 것이 없으므로 자유로운 아이디어들이 바로 적용되기도 했는데
실제 이런 것 넣어보면 어떨까요? 건의한 것이 바로 사장님(프로그래머심) 바로 당일 코딩해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가끔 반주하시고 음주 코딩으로 사이트가 죽이시는 경우도 있었지만 ^ ^)
이런 아이디어를 바로 상품화/아이템화 하는 빠른 대응력이 초기 벤처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튼 초기 별다른 비즈니스 모델이 없이 사용자 수를 늘리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으므로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많은 용산 등의 업체들을 찾고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들이 쉽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사이트가 하나둘씩 진화를 했다.


사용자수가 일정 수준 일 10만 이었나? 넘어가면서 광고도 생기고 입점업체로 부터
기본 사용료(매출이 아닌 DB사용료 성격)를 받아서 비즈니스 모델을 하나둘씩 갖추어 나가고
그리고 별도 사무실도 두게되었는데 지금도 이사를 몇번 했지만 목동에 자리를 잡고 있다.


많은 초기 벤처들이 사용자 수를 확보하는 단계 까지는 가지만 이를 매출로 바꾸는 단계에서 광고에
너무 의존하거나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못찾고 유료화 서비스등을 너무 성급히 해서
결국 좌초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비교적 다나와는 이 어려운 단계를 부드럽게 잘 넘긴 것 같았다.


사무실도 생기고 새로운 직원들도 들어오고 대외활동을 전담하실 새로운 사장님도
새로 들어오시고 그렇게 회사가 규모를 갖추면서 아이템도 확대를 하는 등 양적으로 급성장을 하게 될 때
학업 떄문에 계속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학교다니면서 한 번씩 놀러(?) 가곤 했는데...
직딩이 된 지금은 일부러 휴가라도 쓰지 않으면 그래도 한번씩 가면 반가워 해주고 아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은 너무 커져버려서 대부분 모르는 분들이 가득 ...


일단 상장은 했지만 앞으로가 다나와에 쉽지 않는 파도가 많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예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인다.


일단 포탈, 오픈마켓 등이 새로운 경쟁자로 등장해서 덩치만 놓고보면 쉽지 않은 경쟁구도가 될 것이다.
그동안 컴퓨터 가격정보로 많이 특화된 이미지가 있어서 아이템들은 많이 있지만 컴퓨터 외에는 인지도가
높지 않기에 이를 극복할 것도 필요로 하고...


 

 

 

 


사이트가 너무 커져버려서 커뮤너티가 어찌보면 약화된 느낌도 있는데 이를 뉴스나 벤치 서비스 등으로
많이 메워주고 있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

음 매주 발행하는 다나와 뉴스 진행 MC 분이 꽤 유명세를 얻기도 하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서비스가 되었는데 지금은 새로운 분이 들어오셨다는.



물론 특화 서비스를 한다고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는데 구글도 그렇지만 다나와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했었다. 대표적인 것이 딜러 서비스나 역경매 서비스를 구상했었는데 지금으로 보면
소셜커머스와의 베타버전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기획과는 달리 실제 현실은 그렇게 호응이 없어서 유야무야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제대로 했으면 그루폰까지는 몰라도 더 크게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소셜커머스붐이 다나와에도 현재 도전일수도 경쟁상대일 수도 있을 듯...

과연 포탈과 소셜커머스업체들의 틈바구니에서 다나와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 지...
닷컴 기업들이 SNS 업체들의 공세에서 살아남을 좋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아브리얼
:


From : http://xkcd.com/802/

국내는 네이버, 싸이월드, 다음, 미투데이 같은 업체들이 자리를 잡고 있지만
실제 해외에서는 Facebook이나 트위터, Zynga 같은 업체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밖의 사람들의 눈으로 본 SNS IT 월드의 세력지도이다.
http://xkcd.com/802/ 의 한 블록거에 의해서 그려졌는데 재미있는 표현같다.

한번 유심히 보면 지금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볼수 있는 좋은 그림같다.
물론 이그림이 100% 사실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트렌드는 반영하고 있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아브리얼
:

음 완전히 이해가 안되는게 문제군... 끄응... 수업시간에 넘 졸았나 보다...


From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sMode=news&nSeq=1547619
 

도대체 OLED가 무엇인가?


최근 몇 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분야에서 중핵을 이루고 있는 것이 ‘LED’ 산업이다. LED는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로, 발광 다이오드라 한다. LED는 무기물인 반도체에 전류를 보내면 생성되는 열이 특정 조합에서는 열과 빛으로 나눠져 에너지 발산이 이뤄지는 것에서 착안해 빛의 효율을 높인 것을 말한다. 빛은 확산성이 아닌 점으로 이뤄진 점광원 형태로 발광할 수 있다.


▲ 양산형 모델은 아니지만 삼성전자도 IFA2009에서
14인치, 31인치 크기의 OLED TV를 전시했다.


LED가 에너지를 100% 빛으로 환원하지 못해 열이 많이 나고 점광원이므로 빛이 직진성이 강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다양한 색상을 만들 수 있어 응용 분야가 무궁무진하다. LED는 적은 전기로도 강한 빛을 만들 수 있어 조명 분야에서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반면 OLED는 ‘Organic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로, 우리말로 풀어 쓰면 ‘유기발광다이오드’가 된다. LED와 원리는 같지만 유기물(탄소, 산화탄소, 금속의 탄산염 등으로 이뤄진 단량체 또는 중합체)을 통해 빛을 만든다는 점이 차이가 있다.


▲ OLED TV와 LCD TV의 화질 차이 비교.
(사진 출처 : oled-display.net)


OLED라는 용어가 사용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일본식 표기인 '유기 EL(Organic Electro Luminescence)'이라 불렀으나. 2003년 12월 큐슈에서 열린 국제 표준화 회의(IEC/TC110)에서 OLED가 국제 표준 용어로 확정되었으며 2004년 4월 7일에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국내 표기 표준도 OLED로 확정되었다.



OLED의 발광 원리


OLED는 유기물 층과 음극(Cathode), 양극(Anode)으로 구성된다. 유기물 박막에서 음극과 양극을 통해 주입된 전자(Electron)와 정공(Hole)이 재결합되면서 생성된 여기자(Exciton)가 바닥상태(Ground state)로 되돌아가면서 특정 파장의 빛을 발광하는 현상을 이용한다.


OLED는 LED가 점광원 형태를 취하는 것과 달리 광원을 점, 선, 면의 형태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빛을 화면의 형태로 만들 수 있어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OLED는 유리 기판에 적, 녹, 청색 등의 빛을 내는 유기화합물을 사용해 자체 발광시킨다.


▲ OLED 구조도. LCD보다 한결 심플하다.


OLED는 형태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소형부터 대형 기기, 평편한 제품부터 완곡한 모양의 제품에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저온에서 제작이 가능하며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한 만큼 제조 공정 또한 간단해 시간이 흐르면 저가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지금은 화면 크기가  커질수록 불량률이 높아져(이는 개당 단가의 상승 원인이 된다) 당장 LCD·LED TV를 대체하기는 어렵다.


OLED는 구동 방식에 따라 각 화소에 스위치용 TFT를 배치하는 AM(Active Matrix, 능동형) OLED와 양극과 음극으로 단순 교차시켜 화소를 구성하는 PM(Passive Matrix, 수동형) OLED로 나눠진다. 수동형인 PMOLED는 한 라인 전체가 동시에 발광해 구동하는 라인 구동방식이지만 능동형인 AMOLED는 각각의 발광소자가 발광해 구동하는 독립 구동방식이다. PMOLED는 제작이 용이하고 가격이 낮아 초기에 사용되었지만 AMOLED에 비해 색 수나 해상도가 낮아 TV나 노트북, PMP 등 풀 컬러를 필요로 하는 디스플레이 기기로 사용되지 않는다. AMOLED는 ‘에이엠 올레드’라 읽는다.


이 밖의 구분으로는 컬러 표시 방식에 따라 3색 독립화소 방식, 색변환 방식(CCM), 컬러 필터 방식이 있으며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발광체에 따라 저분자 OLED와 고분자 OLED로 나눈다.



 현존 최고의 화질을 뛰어넘는 궁극의 퀄리티를 기대


OLED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초박형 디자인이 가능하다. OLED는 백라이트 유닛이 필요한 LCD와 달리 자체 발광하므로 패널을 얇게 만들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인 500nm까지 가능하다 하며, 지난 2007년 CES에서 소니가 출품한 프로토 타입 27인치·11인치 OLED TV의 두께는 각각 10mm와 3mm에 불과했다. OLED는 기판 재료로 플라스틱을 사용할 수 있어 구부릴 수 있는(Flexible)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 3mm 두께, 11인치 크기로 양산된 소니의 OLED TV, XEL-1


▲ 최근 소니는 3mm 두께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출처 : oled-display.net)


둘째, 전력 소모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OLED는 각각의 화소가 빛을 요할 때만 점등할 수 있다. 이는 LED TV의 로컬 디밍과 유사한 방식이지만 수백 개의 블록 별로 백라이트 밝기를 제어하는 로컬 디밍과 달리 OLED는 각각의 화소별로 로컬 디밍이 가능해(1920×1080p 풀 HD급 디스플레이 기기라면 약 200만 개의 화소 수만큼 로컬 디밍하는 것이다) 헤일로 현상이 발생하지도 않으며 발광하지 않는 면적이 많아져 항상 초저전력을 유지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OLED가 LCD 대비 50~75%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샛째, 원가 절감과 재료비 절감의 요소가 많다. LCD는 편광판, 컬러 필터, 액정, 능동 기판, 디스플레이 글라스, 형광램프(또는 LED 모듈), 디퓨저, 도광판, 인버터 등 수많은 부품을 조합해야 완연한 디스플레이 기기로 작동할 수 있지만 OLED는 능동 기판과 얇은 필름만 있으면 영상을 만들 수 있어 LCD보다 최대 50% 정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물론 지금으로서는 새로운 기술에 따른 기술료가 포함되므로 처음 출시되는 상용 제품의 가격이 만만치 않겠지만 역시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다.


▲ 마치 신문지처럼 둘둘 말아 휴대할 수 있는 SF 영화 속
미래형 TV도 OLED를 사용하면 꿈이 아니게 된다.
좌-LG, 우-삼성의 플렉서블 OLED 패널(사진 출처 : oled-display.net)


넷째, OLED는 LCD보다 화질이 우수하다. 시야각이 좁은 LCD는 30° 각도에서 봤을 때 밝기가 60% 정도 감소하지만 OLED는 5% 감소에 그친다. 명암비 역시 LCD의 실측 명암비가 3,500:1 정도에 불과하지만 OLED는 1,000,000:1로 우수해 블랙의 표현력이 한층 뛰어나다. 응답속도 역시 이론상 LCD보다 약 1,000배 가량 빠른 0.01ms 정도다. 홀드 타입 패널의 잔상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한층 편안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당장 양산은 무리, 하지만 대중화는 시간 문제


앞으로 OLED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로는 소형 패널만 생산 가능해 휴대폰, MP3 플레이어 같은 소형 기기를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중대형 패널이 양산된다면 노트북, TV 등을 통해 엄청난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의하면, OLED 시장은 2006년 5억 달러 미만이었으나 2010년에는 그 10배에 가까운 47억 달러의 시장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지난 IFA 2009에서 공개된 LG의 15인치 OLED TV

조만간 양산·판매될 예정이라 한다.


이 같은 낙관적인 예측이 가능한 까닭은 OLED에 대한 기업의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OLED에 대한 가치를 상당히 높게 책정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휴대폰과 스마트폰,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MP3 플레이어들은 동영상 재생 기능이 탁월한 OLED를 채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LCD는 보급형 제품에, 프리미엄급 고급 제품에는 OLED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으며 모노 컬러, 멀티 컬러를 사용한 단순한 수동형 OLED의 사용량이 줄어들면서 능동형 OLED를 사용량이 늘고 있다.



현재 소니가 세계 최촐 11인치 OLED TV를 상용화 시켰지만 삼성 SDI와 LG전자가 OLED 제품을 만들며  세계 시장의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는 TV 제조사들이 LED BLU TV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가격, 색상, 대형화, 불량률 등을 개선한 대형 OLED TV를 접하려면 몇 년의 시간이 더 걸릴지 모른다. 일부 관계자들은 OLED TV가 되중화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2013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시장은 소비자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실생활에서 그 빠른 변화를 느끼는 것이 쉽지 않지만 오래 전 SF 영화에서나 보아 오던 고선명·초박형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보유할 날이 진짜로 얼마 안 남은 듯하다. 그 변화를 느끼며 기다리는 것도 AV 매니아들에게는 즐거운 일일 듯하다.


다나와 이상훈 기자 tearhunter@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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